AI 통신 도우미 › 통신용어
MVNO, 선불폰, 번호이동, 유심, eSIM, 3Mbps 같은 통신용어를 쉽게 설명합니다.
통신 용어가 어려운 이유는 개념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영어 줄임말을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입니다. MVNO 가 '망을 빌려 파는 통신사'라는 걸 알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쉽습니다.
20개를 골라 적었습니다. 한 줄로 먼저 말하고, 그다음에 풀어 두었습니다.
번호는 폰이 아니라 유심에 붙습니다. 그래서 유심을 다른 폰에 끼우면 번호도 따라갑니다. eSIM은 그 유심을 플라스틱 칩 없이 폰 안에 내려받는 것입니다. 기능은 같습니다.
개통에는 반드시 새 유심이 필요합니다. 쓰던 유심으로 안 되는 이유는 이미 다른 가입 정보가 들어 있거나 해지 처리되었기 때문입니다.
선불은 먼저 내고 그만큼, 후불은 쓰고 나서 다음 달에 냅니다. 선불에 신용조회가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— 이미 받았으니 볼 이유가 없습니다.
쓰던 번호를 그대로 들고 통신사만 바꾸는 것이 번호이동, 번호를 새로 받는 것이 신규개통입니다. 번호는 통신사 것이 아니라 가입자에게 주어진 것이라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.
MVNO가 알뜰폰입니다. 망을 빌려 파는 통신사라는 뜻입니다. 어느 통신사에서 빌리는지를 K망 · L망이라고 부릅니다. 전파가 그 통신사 것이라 터지는 범위와 통화 품질이 같습니다.
QoS는 데이터를 다 썼을 때 끊는 대신 속도를 낮춰 계속 쓰게 해 주는 것입니다. 이때 몇 Mbps 로 낮추는지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. 통신3사 저가 요금제는 데이터 소진 후 400Kbps 입니다. 앤텔레콤은 3Mbps 로 7.5배 빠릅니다.
앞의 둘은 양, 마지막은 속도입니다. '10GB 인데 3Mbps'라는 말이 헷갈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 10GB 는 물통 크기고 3Mbps 는 물통을 비운 뒤의 수도꼭지 굵기입니다. MB · GB · Mbps에 적어 두었습니다.
용어는 결국 고르기 위해 아는 것입니다. AI 요금제 추천에서 사용 패턴을 넣으시면 맞는 요금제를 골라 드립니다. 데이터를 몇 GB 쓰는지 모르시면 AI 데이터 사용량 계산이 먼저입니다. 개통에 무엇이 필요한지는 AI 선불폰 개통 진단에서 확인하십니다.
카카오채널 ntelecom24 로 물어봐 주십시오. 자주 나오는 말은 여기에 더하겠습니다.
통신 용어는 대부분 영어 줄임말을 그대로 들여온 것입니다. 뜻만 알면 어려운 개념은 아닙니다. 한 줄로 먼저 적고 그다음에 풀어 두었습니다.
본인 명의 휴대폰·신분증·새 유심 셋이 있으면 화면에서 바로 개통하실 수 있습니다. 본인인증이 되지 않는 경우는 개통센터 방문 개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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